안녕하세요 파트너님. 타다 팀 입니다.
타다 파트너님의 더욱 효율적인 운행을 지원하고, 예측 가능한 영업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콜카드 도착지 노출 서비스를 시범 도입합니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파트너님의 동선 관리를 돕고 공차 시간을 줄여, 전체적인 운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콜카드란?
- 실시간 호출 배차 시, 콜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 주요 변경 사항
- 기존: 콜 수락 전 '출발지' 정보만 노출
- 변경: 콜 수락 전 '출발지'와 '도착지' 정보 동시 노출
✅ 핵심 포인트 한눈에 보기
- 운행 효율화: 파트너님의 현재 위치와 운행 동선에 맞춘 효율적인 콜 수행이 가능해집니다.
- 예측 가능한 운행: 목적지를 사전에 인지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시범 서비스 운영: 본 기능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치며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도화될 예정입니다.
✅ 시행 일정
- 2026년 4월 6일(월)
❗️ 파트너 준수 사항
- 본 기능은 파트너님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만큼, 특정 지역 콜의 과도한 선별 등으로 인해 전체 배차 성공률이 저하되지 않도록 원활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시범 서비스 시행 후,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배차 질서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기능의 지속 여부나 이용 정책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